현석(2001-09-22 23:04:15, Hit : 8723, Vote : 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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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 잘지내시죠?



홍한결 병장님 안녕히 잘 지내셨어요?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취직해서 일하고 계시나? 여자친구는 생겼나?

이것저것 궁금하네요.

그리고. 인제  형이라고 불러도 되나? 그래도 되죠?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요 요즘 4학년 1학기를 맞이해서,

아주 마음만 바쁜게~~ 이것 참.. 아시죠?

밑에 글 보니까 지광이도 있네? 지광이도 잘 지내겠지?

내일은 정보기사 시험을 보거든요... 작년에 시험칠때도 그랬지만,

처음 자대에 갔을때, 행정반에 들른 한결이 형이 무심한 얼굴로

'...라는 자격증이 있습니다만..' 이말을 듣고는 '나도 나중에 꼭 따야지' 하면서

생각했는데, 인제서야 자격이 됐네요.(4학년 부터가 기사자격이 되거든요.)

쓸모야 별로 없지만, 그래도 꼭 갖고 있어야 마음이 편할거 같애서요...
(사소한 거에 목숨 거는 경향이 있어서...^^)

&

한결이 형이 기억못하시겠지만, 저하고 김두한병장하고 기분나쁜게 있어서,

형한테 나쁘게 말한게, 가끔씩 생각나네요.... 죄송합니다.. 다 지난 얘기지만.

&

형 잘지내시고요. 나중에 언젠가 기회되면 꼭 느긋한 한결이형 얼굴을 뵙고 싶네요.

bye~



Gary (2001-10-05 00:52:51)  
잘있었지? 지금 편지 보냈다..!

ㅎㅎㅎ [1]
미국의 중동 침공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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