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챠(2010-12-22 17:08:00, Hit : 4967, Vote : 701
 파문, 충격

제가 그토록 유용하게 쓰고 있던 이 검색창의 개발자랑 나란히 일하고 같이 밥도 먹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완전 파문, 개벽 등등의 심정이네요. :)

넘 흥분해서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를 완전 소란스럽게 만들었네요 ㅎㅎ

Gary 선생님은 참 다채로운 재능이 많으시군요. 좀 더 엉겨붙어야겠어요.

제가 반 년 동안 조용하던 게시판에 글 썼어요!

앞으로 feedback은 게시판 + 실시간으로!



겐챠 (2010-12-22 17:08:28)  
아... 지금 보니 제 앞글은 두 달 전이군요. ㅈㅅ
Gary (2010-12-23 11:56:23)  
글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근데 게시판을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한 차례 또 파문이..
이재황 (2011-02-28 01:01:31)  
이 글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게시판 사용하기 애매하네요;ㅋㅋ
Gary (2011-03-07 16:32:34)  
아 그런가요!ㅎㅎ
Gary (2011-03-07 16:34:51)  
애매하게 계속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2011년 첫글 감사합니다.

오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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