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쉬리(2001-10-25 21:47:25, Hit : 6773, Vote : 1071
 Hi Garry!


What's up?

모처럼 놀러왔더니 Tennis is all the rage in your world.
Garry를 윔블던에서 보게될까 두려워진다.

회사를 다닐수록 작년에 맨날 원우회실에서 모여 수다떨고,
먹을 것을 찾아 헤매던 때가 그리워지네.
나는 왜 그리 배가 고팠던지..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뭐.

학창시절...그리움마안 쌓이네..
한결아 그때가 좋았다.
용쉬리






Gary (2001-10-29 17:17:54)  
I agree, annette! You're not the only one who feels that way

Links 페이지를 곧 업데이트하겠습니다
ㅎㅎㅎ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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