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2001-08-29 15:24:54, Hit : 7420, Vote : 1049
 기냥 심심해서...


나다.

오늘 웬종일 심심해 주~ㄱ 겠다.
할 일은 없고 공사장이니 어디 누구랑 놀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 짱박힐만한데도 없고
너는 테니스치러 갔는지 온라인에도 없고... 흑흑...

뭐? 한심하다고? 알어아러.
으~아~악~~~~~~~~~~~~~~~~~~~~~~~!
(무료함에 몸부림치는 소리)

그대그리고사랑의 CJ 앙주의 애교버전(NOT 애로버전)은 들어봤냐?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고 활기찬 아침을 열어준다 ㅋㅋㅋ

또 심심하면 들리마




한결님,,,요기다가,,, 몇자 [1]
핫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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